1000억짜리 디스코드 채널의 비밀

Friend With Benefits Community

누가 만든 건데?

FWB Founder Trevor McFedries

잠깐, 그래서 뭘 만들었다고?

FWB 웹페이지

FWB가 추구하는 방향

FWB 조직 구조

FWB에서 배울 점 3가지

FWB의 참여 구조
  1. 프라이빗함이 브랜드를 만든다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있어 프라이빗함은 양날의 검이야. 비밀스러움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소비자를 제한할 수도 있으니까. FWB는 프라이빗함을 통해 커뮤니티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켰어.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밖에서 알기 어렵다는 요소가 커뮤니티를 들어가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주고 있지.
  2.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다
    디지털 자산과 가상 공간에 치중한 크립토의 특성을 보았을 때 FWB는 오프라인 서비스는 굉장히 특이해. 완전한 익명성을 추구하는 대신 현실과의 접점을 유지한다는 사실도 그렇지. 하지만 활동 영역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넓어지고 서로를 검증하기 쉬워져. 따라서 커뮤니티 멤버간의 신뢰성이 높아지지. 메타버스 시대에 오프라인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면 적극 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야.
  3. 커뮤니티의 참여를 유도하다
    FWB가 1년 만에 전세계적인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건 토큰 분배를 통한 커뮤니티 참여를 활성화 시켰기 때문이야. 토큰을 인센티브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여를 유도한거지. 다오의 거버넌스의 핵심은 인센티브 일치화(Alignment)에 있거든. 토큰과 커뮤니티 자금을 활용해 개인의 노력과 커뮤니티의 방향성을 하나로 일치화 시키는 거버넌스를 만들었고 지금처럼 큰 성장을 이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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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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