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견된 미래: 싸이퍼펑크에서 메타버스까지

1. 싸이퍼펑크의 4단계 인터넷

1988년 티모시 C 메이는 크립토 아나키스트 선언문을 작성했어. 당시 메이와 개발자들은 네트워크 상에서 개인이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지. 그리고 정부나 다른 주체가 네트워크를 점령할거라는 우려를 가지고 있었거든. 프라입시를 수호하기 위해 그들은 싸이퍼펑크라는 커뮤니티를 결성했지.

2. 마지막 단계: 메타버스

크립토 아나키와 버추얼 커뮤니티에서 메이는 사이버공간 시스템에 기반한 버추얼 커뮤니티의 출현을 예고했어. 커뮤니티 내에서 멤버들은 강력한 암호학을 기반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보호하고 디지털 캐시를 활용해 디지털 상품을 거래할거라는 거야. 가장 중요한 건 그들은 정부를 포함한 그 어떤 단일 주체의 통제도 받지 않아. 대신에 그들은 디지털로 인증된 평판 시스템을 통해 서로를 구분하지. 나는 메타버스가 전체적으로 싸이퍼펑크의 비전에 따라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우리는 중대한 한계점에 봉착했어.

3. 루디움이 메타버스를 접근하는 방법

루디움은 오프라인 기반 라이프로깅 메타버스를 통해 거버넌스를 실험하고 있어. 루디움은 오프라인 공간을 운영하면서 콘텐츠 참여 티켓을 팔아. 오프라인 콘텐츠는 루디움이 직접 관장하기 때문에 시간의 품질을 보장하지. 우리가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한 장소와 시간 사람을 다 제공하는 거야.

4. 세일러를 위한 초대

루디움의 커뮤니티에 너를 초대할게. 현재는 더보트라는 오프라인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어. 더보트는 The BOard of Art and Technology의 줄임말이야. 대메타버스 시대를 항해하는 세일러를 위한 콘텐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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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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