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지는 중입니다

2월 7일에 핀란드에서 기본 소득 실험 종료 이후 최초 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주 내용은 효도폰이 아니라 기본 소득에 대한 내용을 다룰 것 같네요. 그래도 이미 효도폰 내용은 다 만들어 놨으니 새로 리서치만 하면 되는군요. 나무위키 내용만도 한 30페이지 되고 논문이 7개 정도 있으니까 금방 하겠네요. 죽을만큼 열심히 하면요.

갑자기 일정이 불어났습니다. 다음 주에는 디사이퍼에서 컨퍼런스를 할 것 같고 그 다음주에는 상빈형과 원녕형이 스타트업 위켄드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카톡으로 재윤이형과 현정 누나에게 혹시 행사에서 촬영을 해도 되는지 물어봤습니다. 둘 다 흔쾌히 허락해 줘서 다음 주와 그 다음주 컨텐츠가 잡혔네요. 심지어 내일은 구글 캠퍼스에서 현정 누나와 촬영을 어떻게 할지 같이 의논하기로 했습니다.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는군요.

이번 주는 캘린더를 보니 그냥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것 같네요. 틈나는 대로 리서치도 하면서 컨텐츠를 만드려면 바삐 움직여야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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