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을 팔다

참고: 라이프스타일을 팔다, 다이칸야마 프로젝트

  • 마스다 무네야키: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 주식회사의 CEO, 멀티 패키지 스토어 츠타야 서점 오픈
  • 멀티 패키지 스토어: 책방 + 비디오 + 레코드 스토어
  • 다이칸야마 프로젝트: 2011년 도쿄 다이칸야마에 오픈한 서점으로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을 판매하는 곳으로 알려짐
  • 프리미어 에이지: 일본 베이비 부머인 단카이 세대를 칭하는 말로 츠타야 서점이 주로 타겟팅한 고객층. 이 때까지 츠타야는 20–30대를 주로 타겟팅한 서점과 T카드(올인원 포인트카드)를 주로 판매했음. 일본의 출산 저하에 대비하여 가장 소비층이 두터운 단카이 세대로 타겟팅 선회
  • 츠타야의 기획
    1.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은 기획 회사다
    2. 기업의 새로움은 고객 가치에서 나온다. (신규 사업은 목표가 아닌 고객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이다)
    3. 츠타야는 ‘생활의 패션화'를 대비한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다. CD, DVD, 서적은 사업 아이템이 아니다
    4. 츠타야는 삶의 여유로움을 찾기 위한 기회,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
    5. 다이칸야마 프로젝트는 극단적으로 말하면 4천 평에 달하는 카페다. 이곳은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공간이고 엔터테인먼트가 커뮤니케이션의 소재다
    6. 인간에게는 ON & OFF가 있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 위한 ‘리조트’가 필요하다
  • 북카페: 콘텐츠의 무료화 선언. 책을 읽으면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장소를 원한 소비자 의견 반영. 커피 매출과 서적 매출 상승을 이뤄냄
  • 츠타야는 매장이 아니라 지(지식)의 스토리지다
  • 인간의 체온이 느껴지는 인터넷을 만드는게 중요하다. 실존하는 공간과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융합이 필요하다
  • 츠타야는 ‘볼 수 없는 영화는 없다'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검색 기능과 추천 기능이 매우 중요하다
  • 나에게 다이칸야마 프로젝트는 종착점이 아니다. 또 다른 새로운 흥분을 즐기기 위해서 또 다른 새로운 개획을 세울 것이다. 그래서 기획은 늘 즐겁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기획을 그만둘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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